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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TA, 스마트팜 혁신 성장을 주도할 ICT표준 이니셔티브를 제시한다!
작성일 2019.05.14 조회수 2400

- 전북지역 대표 기관과 함께 ISI(ICT Standard Insight) 스마트팜 개최 -
- 청년창업전문가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의 특별강연으로 스마트팜 성공기업 꿈꾼다 -


□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(회장 박재문, 이하 'TTA')는 농식품분야 지속가능성을 추진하는 스마트팜의 거점도시이자 녹색도시인 전라북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ICT Standard Insight(이하 'ISI*')프로그램을 5월 14일 개최한다."고 밝혔다.

* ICT Standard Insight: 지역별 ICT융합 거점분야에 대해 전문인력 양성, 지역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TTA가 관련 진흥원, 산학협력단, 융합클러스터,   주요대학 등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ICT 표준 확산 프로그램

ㅇ TTA는 4차산업혁명 시대 지역균형 발전과 국가 혁신 성장을 주도할 ICT 융합 산업 별 거점 지역 산학연 및 단체와 협력하여 ISI를 개최하고 있으며, 이번 ISI에서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에 기여할 ICT 핵심기술, 표준 및 그 성공사례를 공유키로 하였다.

ㅇ 이를 위해 스마트팜 관련 국내 최고의 산업계, 연구기관, 전문단체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적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, 전주시를 비롯한 인근의 기업과 대학원(생)에게 'ICT 표준을 통해' 지역을 넘어 국가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기회와 돌파구를 제시코자 한다.

□ 정부는 현재 농식품분야의 ICT 융합 선도 추진을 위해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등 스마트팜 확산 정책을 추진 중이다.

ㅇ 스마트팜 혁신밸리 성과가 농식품의 안정적 생산과 이를 통한 수출 증대로 연결키 위해서는 스마트팜 기술개발(R&D)과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, 즉 표준화를 통한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다.

ㅇ 이번 "ISI 전주(스마트 팜)"은 스마트팜 기술의 국내 수준 및 국제 표준화 동향을 파악하여, 적기 대응을 위한 해법 마련을 제시할 뿐 아니라, 성공적인 스마트팜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, 활용 사례, 성공노하우 등 전방위 논의가 가능한 場을 제공해 줄 것이다.

□ 특히, 스마트팜 관련 기술과 표준에 관심 있는 전북 지역 IT·SW 기업 임직원 및 전북대, 원광대, 군산대 등 관내 유수 대학의 학부·학과 학생 포함 약 300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며.

ㅇ '청년창업 멘토'로 유명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의 '스마트팜, 다윗처럼 시장을 선택하라'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스마트 팜 기술 기반의 다양한 가치를 소개하고, 대학생과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향후 미래 먹거리 선점에 필요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다.

ㅇ 또한 전북농업기술원 옥현충 소장의 기조연설 '스마트팜 활용 연구 현황'과 ▲농촌진흥청의 '스마트팜 활용 기술' ▲TTA의 'ICT 표준화 개요 및 동향' 및 'GS인증 소개' ▲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'스마트팜 상용화 사례 및 표준화 현황' ▲KETI의 '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사업성과 및 리빙랩 운영' 및 '수혜기업 우수 사례' ▲KAIST의 '스마트팜 ICT 융합 유통 표준 동향' ▲전라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의 '스마트팜 청년 보육 사업 운영 사례' 등 국내 ICT 표준 및 ICT 산업 각계의 리더 및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.

□ 한편, TTA는 전주(스마트 팜)에 이어 나주(에너지IoT), 부산(자율운항선박) 등에 순차적으로 ISI를 개최하고, 지역 기관들과 협의하여 향후 추가 희망지역의 신청을 받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< '19년도 ISI 개최 계획 >

지역 분야 지역혁신클러스터 개최시기
전주 스마트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5월14일
나주 에너지 IoT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6월4일
부산 자율운항선박 부산정보산업진흥원/한국선박전자산업진흥협회 11월

 ※ 부산은 'K-ICT WEEK in BUSAN'(25,000명 규모)의 부대행사로서 진행

ㅇ TTA 박재문 회장은 "미래의 식량 위기를 대비하는 스마트팜은 당면한 중요 국가 과제 중 하나이며, 연구·개발된 스마트팜 기술은 ICT 표준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수 있다"고 강조하면서, "국내 ICT 표준 핵심 리더 및 ICT 기술 전문가를 활용한 ISI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미래 스마트 농축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,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"라고 밝혔다.

※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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