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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TA, IoT분야 국제공인시험소 국내 유치
작성일 2020.07.30 조회수 176

- 5G IoT융합서비스를 위한 신기술 개발검증 및 상용화 지원 -


□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(최영해 회장; www.tta.or.kr, 이하 TTA) 국제인증포럼(Global Certification Forum, 이하 GCF)으로부터 내장형 가입자 식별 모듈(embedded Subscriber Identity Module, 이하 eSIM)과 IoT 전용네트워크 기술인 LTE-CatM1(Long Term Evolution-CategoryM1, 이하 LTE-CatM1)에 대한 국제공인시험소 자격을 획득하였다.
  * GCF(Global Certification Forum): 통신사업자, 이동통신 단말 제조사, 시험기 개발사, 테스트 업체 및 표준화위원회의 기술전문가 등이 공동으로 이동통신기술에 대한 인증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, 현재 국내 통신사 KT, LGU+ 및 단말 제조사 삼성전자, LG전자를 포함 총 60여개국 300여개사 참여 중

○ TTA는 판교 기업지원허브 내 글로벌IoT시험인증센터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IoT 제품 개발검증을 지원하고 국내외 시장진출을 위한 국제공인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시험분야 확장을 통해 IoT플랫폼, 네트워크, 디바이스 영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.

□ eSIM과 LTE-CatM1 기술은 IoT 장치의 상호운용성과 상호연결성을 지원하며 국제로밍, 원격가입관리, 절전/최대절전모드의 시간동기화, 장치이동성 부여, 통신채널보안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대규모 5G IoT의 글로벌 표준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.

○ 또한, 해당 기술은 커넥티드카, 해운물류, 개체추적 및 모니터링, 스마트에너지, 홈시큐리티 등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원격 권한 설정과 이동성을 요구하는 IoT 융합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.

□ TTA 최영해 회장은 "5G 확산은 IoT의 빠른 성장을 촉진할 것이며 새로운 융합서비스 산업의 확장을 견인하여 초연결 미래사회를 구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." 라고 하였으며

○ "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외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에 국제공인시험소를 유치하여 시험·인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TTA 글로벌 IoT 시험인증 센터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 IoT 제품의 시험·인증·상용화를 지원하겠다."고 밝혔다.


※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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